| 100대 기업이 꼽은 인재의 조건 | 2018-08-31 |
|---|---|
100대 기업이 꼽은 ‘인재의 조건’... <2013년>도전정신 → <2018년>소통·협력
- 商議, 100대 기업
인재상 조사... 1위 소통, 2위 전문성, 3위 원칙 順 - ‘소통·협력’은 5년 전 7위에서
올해 1위로 ‘껑충’...
“기업들, 개인보다 팀 활동에 필요한 역량 강조”
- 업종별 인재상 차이...
제조업 ‘소통․협력’, 금융‧건설업
‘주인의식’, 무역․운수업 ‘전문성’ 강조 국내 100대 기업이
꼽은 인재의 첫 번째 덕목이 5년 전 ‘도전정신’에서 올해는 ‘소통과 협력’으로 바뀐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회의소가
27일 국내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의 인재상을 분석한 결과, ‘소통과 협력’을 인재가 갖춰야할 역량으로 꼽은 기업이
63개사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전문성’ 56개사, ‘원칙과 신뢰’ 49개사, ‘도전정신’
48개사, ‘주인의식’ 44개사, ‘창의성’ 43개사 순으로 나타났다. [첨부파일] 100대
기업 인재상 보고서 |
|
| 100대기업 인재상-대한상공회의소.pdf | |